후기
빅뱅 멤버들 런닝맨 출연 못 해서 유재석 하하가 GD 험난한 촬영 언급

빅뱅이 런닝맨에 출연하지 못한 게 10년째인 거 알고 있음
유재석과 하하가 과거 지드래곤(GD)의 힘들었던 촬영 이야기를 꺼낸 듯
6일 방송된 런닝맨에서 멤버들이 제작진에게 빅뱅 출연 요청했나 봄
그런데도 여전히 안 되는 이유가 따로 있었음
GD가 런닝맨 촬영 때 몸 상태가 안 좋았고 부상까지 당했대
그때 촬영 장면이 지금까지도 기억에 남아 있는 모양임
유재석이 GD가 런닝맨에서 힘들었어라고 말했고 하하는 그때 진짜 힘들었지라고 덧붙임
빅뱅이 런닝맨에 출연하면 팬들이 엄청 좋아할 거 같지만 현실은 어려운 듯
빅뱅 측이나 런닝맨 측 모두 고민이 많아 보임
결국 현재까지는 성사되지 않은 상황이라 함
이번 방송으로 빅뱅의 런닝맨 출연 가능성에 대한 관심이 다시 높아질 것 같음
앞으로 어떻게 될지 지켜봐야 할 듯
빅뱅과 런닝맨의 관계는 오래전부터 이슈였는데
2013년 당시 GD가 런닝맨 촬영 중 햄스트링 부상을 당했고
그 후로 빅뱅 멤버들은 런닝맨에 출연하지 못하게 된 거임
그때의 사건은 이후에도 계속 언급되며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냈음
특히 GD가 런닝맨에서의 경험을 힘들게 생각하고 있다는 점이 알려지면서
팬들은 그때의 상황이 너무나 아쉬웠다고 말했음
그런데 최근 유재석과 하하가 그 이야기를 꺼내자
많은 이들이 그때의 일화를 다시 떠올리게 됐음
빅뱅의 런닝맨 출연은 단순한 예능 출연이 아니라
그들의 커리어와 팬덤에 큰 의미를 가졌던 일이라서
이번에 다시 언급된 건 그만큼 사람들의 관심이 여전히 남아 있음을 보여줌
그런데 왜 10년이 지나도 안 되는 건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음
일각에서는 빅뱅 측이 런닝맨과의 협업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보는 분석도 있음
예능 프로그램은 연예인에게도 부담이 되는 경우가 많아서
빅뱅 측이 과거의 경험을 반복하지 않으려는 의도가 있을 수 있음
또한 런닝맨 측도 빅뱅과의 협업을 위해 많은 준비가 필요했을 거라 추측됨
비슷한 사례로는 EXO나 슈퍼주니어 등 다른 그룹들이 런닝맨에 출연한 적이 있었지만
빅뱅은 그보다 더 오랜 시간 동안 기회를 잃고 있었음
이번에 다시 언급된 건 그동안 묻혀 있던 감정이 다시 살아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음
팬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빅뱅과 런닝맨의 재연을 기대하고 있음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여전히 어려운 일이겠지만
이번 방송으로 인해 가능성은 조금씩 열릴 수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