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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4년 연속 포스트시즌 탈락 위기

키움이 4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가 눈에 보이는 분위기임
지난 2일 고척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서 6대9로 역전패를 당했어
이번 패배로 키움의 시즌 성적이 좀처럼 오르지 않아서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도 낮아졌음
이날 경기는 키움이 앞서 6점을 내줬는데 후반에 뒤집는 건 못했고 결국 지게 됐음
포스트시즌 자격을 따내려면 승률 0.5 이상을 유지해야 하는데 현재 키움은 그 기준에 못 미치고 있음
이번 패배로 키움의 선수들 마음도 무너진 듯한 분위기임
팀 내부에서는 어떻게든 승리를 잡으려는 노력이 있었지만 결과는 여전히 좋지 않음
그나마 키움이 이긴 경기가 몇 경기 있었지만 최근엔 계속 졌다 보면 분위기가 안 좋아짐
이번 시즌 키움은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드러나고 있는 상황임
선수들의 부상 타자들의 부진 투수들의 불안정함 등이 다 같이 영향을 주고 있음
이런 상황에서 포스트시즌 진출이 어려워진 건 정말 아쉬운 일이야
이제 키움은 남은 경기에서 최선을 다해서 승리를 거두려고 애쓸 수밖에 없음
하지만 현실적으로 4년 연속 포스트시즌 탈락이 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볼 수 있음
지난 시즌까지도 키움은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었는데 올해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임
이전에는 선발진이 꾸준히 잘 뛰고 타선도 무리없이 경기를 이끌었지만 지금은 그런 모습을 보기 어렵다고 함
특히 투수진에서 불안정한 모습이 계속 나오고 있어 팀 전체적인 안정감이 떨어졌음
그런데 키움이 이번 시즌을 이렇게 보내는 이유는 단순한 성적 문제만은 아님
팀 내부에서는 여러 가지 문제가 쌓여가고 있는 상황이었음
예를 들어 선수들 간의 협력이 떨어지고 감독의 전략적 판단에도 논란이 생기고 있음
이런 문제들이 누적되면서 결국 승률도 오르지 않고 포스트시즌 진출 가능성도 줄어든 거임
이런 상황에서 키움의 팬들은 점점 실망하는 분위기임
특히 지난 몇 년간 키움을 응원해온 노장 선수들이 이제는 부상이나 나이 때문에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아서 더 답답함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도 키움이 아직 포스트시즌 진출을 잊지 말아야 할 이유가 있음
포스트시즌은 단순히 승패를 따지는 게 아니라 팀의 기세와 열정을 보여주는 자리이기 때문임
그래서 키움이 지금처럼 무너지지 않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다면 분위기가 바뀔 수도 있음
이건 키움에게 큰 타격이 될 수밖에 없음
이유는 단순히 스포츠적인 성적 문제뿐만 아니라 팀의 이미지와 미래 전략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임
특히 키움은 최근 몇 년간 유망주들을 키우며 체계적인 구축을 해왔는데 그 과정이 중단된다면 장기적으로 악영향을 받을 수 있음
이번 시즌이 끝나면 키움은 다시 한 번 대규모 개편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음
그렇게 되면 선수들의 이탈이나 감독 교체 등 다양한 변화가 예상되는데 그런 일들이 벌어진다면 키움의 위기는 더욱 심화될 수 있음
이런 상황에서 키움이 앞으로 어떻게 반전을 꾀할지가 관심사임
지금까지의 성적과 분위기를 보면 쉽지 않은 일이겠지만 그래도 마지막까지 버티는 모습을 보인다면 팬들의 지지를 다시 얻을 수 있을 가능성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