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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프리드 영입 논의 중 8년 2억 달러 계약 가능성

양키스가 맥스 프리드와 8년 2억1800만 달러 계약을 고려하고 있다고 함
ESPN의 제프 가 이 소식을 전한 듯
프리드는 현재 브루클린 브이오스에서 뛰고 있는 투수임
양키스는 최근 몇 년간 선발진 보강에 관심을 두고 있었고 프리드를 주요 후보로 삼았다고 해
프리드는 지난 시즌 17승 5패 평균자책점 3.16을 기록했고 팀의 에이스로 활약했음
양키스 입장에서는 프리드를 영입하면 선발진에 큰 활력을 줄 수 있을 것 같음
하지만 8년 계약은 상당히 장기적이기 때문에 리스크도 크다고 함
프리드도 현재 계약이 끝나는 2025년까지 남아있는 상태라 이동 가능성은 낮은 듯
근데 양키스가 계속해서 연락을 하고 있고 프리드 측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함
이번 시즌이 끝나면 프리드의 이적 가능성에 대한 이야기가 더 나올 것 같음
양키스가 프리드를 원하는 건 분명한데 결국은 프리드 본인의 선택에 달렸을 듯
프리드는 브루클린에서 오랜 시간 뛰었고 그 팀에 대한 애정도 크다고 알려짐
백링크 그런데 양키스는 브루클린과 경쟁 관계에 있는 팀이라서 프리드가 이적할 경우 팬들의 반응도 복잡할 듯
특히 브루클린 팬들은 프리드를 자랑스러운 아이로 여기고 있어서
양키스가 프리드를 데려가려 한다는 소식이 나오자마자 웅성거림이 일어났음
이건 단순한 선수 이적 문제가 아니라 구단 간 경쟁과 팬들의 감정이 얽힌 사안임
프리드가 이적을 하더라도 브루클린 팬들 중 일부는 실망할 가능성이 큼
반면 양키스 팬들은 프리드의 영입을 큰 성공으로 받아들이고 있음
이런 상황에서 프리드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가 앞으로 중요한 이슈가 될 듯
프리드가 2025년까지 계약이 남아있지만 그때까지도 커리어가 계속될지는 미지수임
투수로서의 체력과 부상 위험은 언제든 존재하니까
양키스가 이렇게 장기 계약을 제안한 건 프리드의 잠재력을 확신했기 때문일 수도 있음
하지만 다른 팀들도 프리드를 눈여겨보고 있으니 최종 결과는 예측하기 어려움
프리드가 양키스에 합류한다면 선발진에 큰 변화가 생길 거임
현재 양키스 선발진은 데이비드 프라이스와 타일러 클랙슨 등이 중심인데
프리드가 추가되면 투수 라인업이 한층 강해질 가능성이 큼
그런데 만약 프리드가 브루클린에 머물면 양키스는 다른 투수를 찾을 수밖에 없음
이런 상황에서 양키스가 어떤 선택을 할지가 앞으로 주목받을 듯
